여기에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_한국기독교장로회 백석교회_김교민 목사_2026051
| 주일 설교 요약: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 | |
|---|---|
| 본문 / 설교자 | 에스겔 37:1-14 / 김교민 담임목사 |
| 말씀 요약 |
• “주께서 아시나이다”의 정직한 고백: 생명의 흔적이 전혀 없는 골짜기의 마른 뼈들을 보시며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 물으실 때, 에스겔은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며 오직 주님의 주권과 능력을 신뢰하는 정직한 믿음으로 고백했습니다. 우리 역시 절망적인 상황 앞에서 인간의 지혜를 내려놓고 주님의 전능하심을 온전히 의지해야 합니다. • 외형을 넘어 생기를 구하는 교회: 마른 뼈들이 맞춰지고 살과 가죽이 덮여도 그 속에 생기가 없으면 군대가 될 수 없듯이, 교회에 외형적인 조직과 프로그램이 갖춰져 있더라도 하나님의 생기(루아흐), 즉 성령의 임재와 충만함이 없다면 살아있는 공동체가 될 수 없습니다. 오직 성령으로 움직이는 생명력 있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 100년의 기도의 뿌리와 새로운 사명: 보이지 않는 땅속 깊은 곳에 살아있는 뿌리가 아프리카 사막을 다시 푸르게 바꾼 것처럼, 지난 100년 동안 눈물과 헌신으로 쌓아 올린 믿음 선배들의 기도가 교회의 든든한 뿌리입니다. 이제 우리는 그 기도의 능력을 힘입어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는 참된 예수의 제자로서 새로운 100년의 사명을 향해 선포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
| Supervising / 광고 | 백석교회 주일예배: 매주 오전 11시 | 홈페이지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