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패의 현장에 찾아오시는 은혜: 밤새 아무것도 잡지 못한 빈 그물의 현장에 주님이 먼저 찾아오셨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흔들림과 실수를 다 아시고도 포기하지 않으시며, 우리가 낙심하여 머물러 있는 바로 그 자리에 오셔서 다시 일어날 용기를 주십니다. • 방향 전환과 예비된 사랑: 내 지식과 경험을 내려놓고 “그물을 오른편에 던지라”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진정한 채워짐이 시작됩니다. 주님은 우리가 도착하기도 전에 이미 숯불과 떡을 준비해 두신 것처럼, 우리의 필요를 미리 아시고 예비하시는 따뜻한 사랑으로 우리를 맞이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