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요약 |
- 세상의 논리와 믿음의 손 놓기: 세상은 기회와 물질, 자리를 꼭 붙잡으라고 가르치지만, 그리스도인에게 필요한 것은 자기 권리와 기득권을 내려놓으신 예수님처럼 손을 놓을 줄 아는 믿음입니다. 내 안을 비워내야 예수님의 손을 잡고 새로운 은혜를 채울 수 있습니다.
- 관계와 공동체에서의 비움: 옳고 그름을 따져 상대를 꺾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배려하고 살리기 위해 내 자존심과 옳음을 양보하는 것이 예수의 마음입니다. 내 영향력이 줄어들 때 느껴지는 서운함까지 내려놓는 영적 훈련이 필요합니다.
- 비워진 공간과 구원의 방주: 교회가 우리 성도들만의 공간으로 머물지 않고, 지역사회·소외된 이웃·외국인 이주민들이 문턱 없이 드나드는 ‘열린 구원의 방주’가 되어야 합니다. 헌신과 희생의 비움을 통해 다음 100년을 향한 거룩한 부흥의 꿈을 꾸어야 합니다.
- 내 손의 움켜쥠 점검: 내가 예수님의 손을 잡지 못하게 방해하는 세상적 집착(돈, 자존심, 영향력, 권리)은 무엇인가?
- 관계 속 예수의 마음: 옳고 그름을 넘어서 상대방을 살리고 배려하기 위해 내가 먼저 내려놓아야 할 ‘서운함’이나 ‘자존심’은 무엇인가?
- 비움과 결단의 삶: 교회의 문턱을 낮추고 이웃을 품기 위한 자발적 헌신과 희생의 비움을 가정과 교회에서 실천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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