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혜를 기억하는 신앙: 2025년의 마지막 주일을 보내며, 지난 한 해 동안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병을 고치시며 좋은 것으로 만족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적으로 기억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 과거에 얽매이지 않는 결단: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라”는 이사야의 말씀처럼, 우리를 얽매는 과거의 영광이나 실패의 기억, 본질을 잃은 형식은 과감히 잊어야 합니다. 날마다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 겸손과 담대함으로 나아가는 새해: 나의 능력이 아닌 주님의 은혜로 직분을 감당함을 고백하는 ‘겸손함’과,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심을 믿는 ‘담대함’을 가지고 충성된 일꾼으로 2026년을 맞이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