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 세례 요한이 광야에서 주님의 길을 준비하며 회개의 세례를 선포했듯이, 우리 또한 복음의 시작을 알리는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메마른 광야 같은 세상 속에서도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주님이 임하실 길을 예비하는 삶을 사십시오. • 마음의 굽은 길을 곧게 함: 주님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우리 내면의 교만과 고집, 비뚤어진 마음들을 회개로 곧게 펴야 합니다. 겉모습만 화려한 신앙이 아니라, 낮은 마음으로 주님의 다스림을 구하며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주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실 분: 요한은 물로 세례를 주었으나, 오실 주님은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입니다. 우리의 의지만으로는 온전한 변화가 불가능함을 고백하며, 오직 성령의 능력을 의지할 때 비로소 우리는 참된 구원의 기쁨과 능력 있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