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년의 정신, 다시 원점으로: 창립 100주년은 두 번째 희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모든 소유가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하며, 100년 전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도 뜨겁게 교회를 세웠던 믿음의 선조들의 ‘초심’과 ‘기도의 야성’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 기도로 세워지는 다음 100년: 교회는 기도의 터 위에 세워졌습니다. 익숙함과 매너리즘을 넘어 하나님을 향한 기대감을 회복하고, 우리의 가정과 교회가 다시 기도의 권능을 힘입어 다음 세대를 위한 기도의 유산을 이어가야 합니다. • 땅 끝까지 이르는 증인의 삶: 성령이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라 하셨습니다. 우리가 외면하고 싶고 불편해하는 ‘사마리아’와 같은 이웃까지도 품고 사랑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참된 증인의 사명을 감당하십시오. |